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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 위한 정치에 삶을 갈아 넣은 분. 영화 [노회찬 6411]

3 comments

raah
72
18 days agoSteemit2 min read

진실은 비싸다.
탐사저널뉴스타파 후원, 시사in 정기구독하는 @raah 주목할 기사 편집.

다큐, 노회찬 6411 곧 개봉합니다. 경향 기사원본<==3

노회찬

"아는 것과 하는 것,
겉과 속이 일치하는 드문 사람. "- 인천지역노동연맨활동가.

"김밥만 먹고다니고 옷도 단벌이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나오는 말만 했다."-조돈문

가난한 정의당 의원이었던 그가 불법 정치자금 수수로 수사를 받았다.

그는 유서에 " 경공모(경제적 공진화 모임)로부터 모두 4천만원(정치자금)을 받았다"
다수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이었기에 마땅히 정상적인 후원절차를 밟아야 했다.
러나 그러지 않았다.
누굴 원망하랴.
참으로 어리석은 선택이었으며 부끄러운 판단이었다. 책임을 져야 한다"
"잘못이 크고 책임이 무겁다. 법정형으로도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최고형을 내렸다.

남욱, 박영수,수원지검/ sk회장사면?//고발사주 김웅앵 "음성복원"
참 요즘 기사들과 너무 다른 정치인,
그가 살아 있었다면 더 할 일이 많았을 텐데 아쉬움이 느껴지는 날입니다.

본 김에 후원금을 약간 보냈습니다.

image.png

노회찬을 모르신다면,

삼성 떡값 수령 검사 파일 공개하고
2005년과 2007년 노회찬과 김용철이 삼성으로부터 떡값을 수령한 검사 명단을 공개했으나
검찰 수사는 하지 않고
유야무야. 황교안 판사는 노회찬의원의 의원직을 박탈했지요.

노동운동을 하기 위해 1982년 서울기계공업고등학교 부설 영등포청소년직업학교(현 서울산업정보학교)에서 전기용접기능사 2급 자격을 취득 했다. 그 뒤 서울, 부천, 인천에서 용접공으로 위장취업. 첫 직장은 기아자동차였으나, 대학생(예비군)신분인 것이 탄로나 해고 당함.

《사회주의자》 편집위원으로 인민노련 활동을 주도하던 중 1989년 12월 24일에 체포된다. 노회찬은 법정에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 6월을 선고 받고 1992년 만기 출소.

진정추의 결정에 따라 1992년 대통령선거에서 <백기완 선거대책 본부> 조직위원장으로 활동

2004년 총선에서 선대본부장을 맡아 선거를 지휘하는 동안 《선대본 일기》를 썼다. 이 일기는 "노회찬의 난중일기"로 유명세를 얻었고 《힘내라 진달래》라는 제목의 책으로 묶여 졌다. 《힘내라 진달래》는 2004년 11월 3일 제 13회 전태일 문학상을 수상했다.

2004년 국정감사에서 피감기관이 뽑은 베스트 의원

도 2005년 여성이 뽑은 여성친화적인 남성의원 1위,

2006년 카드포인트 정치후원금 1위,

2006년 진보지식인 대상 설문조사 대권후보 2위
2005년 시민운동가가 뽑은 최우수 의정활동 1위,
2005년 PD들이 뽑은 베스트 의원 1위

카드가맹점 수수료 인하운동,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 학교급식 직영화, 일반병원까지 6세미만 어린이의 예방접종 무료,
아토피걱정 제로 프로젝트,
지역복지재정 확충을 위한 법 개정 추진,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추진,
장애인 차별금지법 제정,
전월세 세입자 보호법 추진

제 17대 국회 (2004-2008) 4년 임기동안 총 467건의 의안을 발의하였다. 이중 1인발의한 의안은 총 0건이며
본회의에서 가결된 의안은 총 31건이다.

2007년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출마

2012년 4월 11일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2016~원내대표2018년 재선출되어 3연임

20대 국회에서 노 의원은 특수활동비 폐지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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