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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1 comment

steemzzang
80
2 months ago

호텔을 옮기려니 마음이 바빠진다.
그래서 바삐 작업 중인데 노크소리가 들린다.

와! 이게 누구야...

딸이 연락을 해서 왔다고 한다.
어쨌든 반갑다.
싸구려 염감탱이라던지, 짠돌이라던지 하는 인상은 안 줘야겠다는 생각에 보자고 한 것인데 잘 됐다.

오늘 호텔을 옮기는 것도 그 친구가 도와주겠다고 한다.
고마운 일이다.
말이 안 통하는데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급 생긴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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