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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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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d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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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cjsdns

바꾸려 한다, 바꿔야 한다.
세상이 아닌 나를 그리고 스팀을...

나는 그동안 주변 사람들로부터 그런 글 좀 쓰지 마세요 하는 이야기를 두 사람에게서 들었다.
시를 쓰셔야지 그런 이야기를 왜, 써요 하는 사람이 있고
지금 그런 글을 쓸 때입니까, 그런 이야기 쓴다고 세상이 바뀌나요?
그런 글을 쓴다고 세상을 바꾸지도 못할 거고 정치를 하겠다고 나설 것도 아니고 그렇다면 스팀 살릴 이야기 스팀 좋게 만들 이야기나 쓰세요.
스팀이 잘되어야 좋은 거 아니에요, 많은 돈 스팀에 투자하고 지금 뭐 하는 거예요,
증인이고 고래이면 스팀 하고 공동 운명체이고 무한 책임이에요,
그런데 왜 쓰잘대기 없는 세상 바꾸지도 못하면서 그런 이야기를 왜 쓰세요, 하는 사람이 있다.

개발이고 뭐고 직접 못하면, 증인이니까 고래이니까, 커뮤니티에서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이런 이야기를 쓰세요.
글만 쓰면 대세 글에 올라가니 세상에 모든 스티미언이 볼 수 있게 노출이 되잖아요, 대세 글은 그 값을 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더군다나 증인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커뮤니티에서 좋은 의견이 나오면 반영하려 노력을 책임감 있게 해야 하고 스팀에서 부족해 보이는 유능한 블록체인 개발자를 적극 유치해야 하는 거이니예요. 그런 걸 하셔야죠 지금 뭐 하는 거예요, 글을 써도 그런 글을 쓰세요 하는 말, 흘려듣기에는 왠지 찔리는 구석이 있다.

그렇다!
못쓰는 글이라도 시를 써야 하고,
못쓰는 글이라도 스팀을 위한 글을 써야 한다.

스티미언에게 희망이 되고 의욕이 생기게 하는 그런 글을 써야 한다.
못하면, 안 하면 이 또한 책임회피다.

이제부터는 정치 이야기 쏙 빼고 스팀을 위한, 스팀에 대한, 스팀의 의한, 이야기만을 쓰자.

그렇다면, 잘해보겠다는 마음의 다짐을 단단히 하고 하는
오늘 나의 제일성은

저스틴 썬(Justin Sun) 우리 한번 만나자!

감사합니다.

내알의 글 주제는 오늘 제일성으로 한
"저스틴 썬(Justin Sun) 우리 한번 만나자!"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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