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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괜찮다 걱정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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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d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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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괜찮다 걱정 마라./ cjsdns

잠에서 깨자마자 시장이 어떤가 확인을 해봤다.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일 수 있다.
전체가 냉탕이다.

스팀은 어떤가 확인하니 10퍼센트 이상 빠졌다.
순간 드는 생각이 괜히 권했나, 하는 생각이 잠시 머리를 스친다.
어제 1500원 가까이에서 꽤 많은 양을 구입하여 파워업을 한 거 같은데...

이래서 누구 에게인가 암호화폐에 관하여 이야기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러나 오르고 내림이 없다면 무조건 오르기만 하고 이익만 나는 세상이고 안전이 백 퍼센트라 보장이 된다면 그건 이미 투자의 개념이 아니다.
또한 세상에 그런 투자처는 없으며 만약에 그런 것이 있다면 그것은 새로운 세상을 여는 것도 아니고 설령 있다 해도 내게 기회가 오지도 않는다.

그렇다고 며칠간의 열탕으로 들뜬 마음들 진정시키려 그런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오히려 먼길을 가기 위한 단련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암호화폐가 가야 하는 길은 아직도 험준하기 이를 데 없을지도 모른다.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일인데 그것이 쉬울 턱이 없다.
스팀이 되었던 비트코인이 되었던 암호화폐에 투자를 하고 뭔가 꿈을 꾸는 사람들은 인류의 새로운 길을 여는 선봉에 서있는 사람들이라고 봐야 한다.

실로 대단한 사람들이며 그 대단함이 어떤 권력이나 금권에 의해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깨어있는 새로운 세상을 갈망하는 민초들의 의해서 시작되었고 처음에는 그 유명한 말처럼 정말 시작은 미미했으나 끝은 창대 하리라 했듯이 날로 세상의 하나의 틀이되고 기반이 되어가고 있다.

언젠가는 블록체인이나 그를 기반한 암호화폐가 세상의 주류로 자라를 잡는 날이 오리라. 언제 오는가, 얼마나 빨리 오는가에 문제이지 오고 있다는 것만은 이제 누구나 확신하기 시작하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본다.
코로나 19로 인해서 어설프게나마 알게 된 것이 집단 면역이다.

다시 한번 자료를 찾아보니 집단 면역은 인구 집단의 60~70% 이상이 특정 감염병에 대한 면역력을 보유하고 있어서 병원체가 숙주를 찾기 어려워 감염병의 전파가 느려지거나 감염병이 종식되는 상황을 의미한다고 되어있다.

전염병도 이렇듯이 세상이 평화로워지려면 어느 것이나 이 정도의 기반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로 보면 좋을 것 같기에 암호화폐도 그럴 것이라 보며 좀 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는 세상이 오면 좋아지리라 본다.
이렇듯이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갖게 되려면 오르고 내리고 냉탕 온탕이 필요한 것이다.

온탕만 지속되다 보면 오히려 한꺼번에 밀려들어서 폭발하거나 압사를 하는 대형 사태가 발생할 수 있어 일을 그르치게 되고 반대로 냉탕만 지속되다 보면 관심 밖으로 사라지게 되면 아무리 좋은 뜻이 있다 해도 실현의 장을 마련할 수 없는 것이다.

암호화폐나 블록체인 역시 세상의 기반을 두어야 하기에 세상의 이치를 거역하면서 존재할 수는 없는 것으로서 바다도 한류와 난류가 서로 조화를 이루어 가려 끊임없는 흐름 속에서 많은 생태계를 만들어 가듯이 암호화폐도 블록체인도 그렇게 되리라 본다.

좋은 쇠도 담금질 없이 태어나지 않는다.
연실 두드리고 달구고 급격하게 냉각시키고 하는 과정에서 좋은 강철이 되는 것이다.
합금의 기술이 발달한 요즘도 역시 그렇다는 생각이며 합금의 기술이란 것 역시 넓은 의미에서는 담금질의 일환이라고 본다.

세상의 모든 이치가 다 그렇다.
노력 없이 저절로 얻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투자라는 것도 새로운 세상을 여는 일에 동참하는 것도 희생을 각오하지 않으면 피해를 각오하지 않으면 오로지 이익만이 있을 것이란 생각으로는 발을 담그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많이 회자되는 이야기로 고위험을 감수함으로써 고수익이 가능한 것이지 그렇지 않고서는 고수익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

친구야!
혹여라도 걱정하고 있다면 괜찮다 걱정 마라.
시간이 지나고 나면 지금의 걱정은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는 유물이 되어 있을 것이며 아름다운 날들이 펼쳐져 있으리라 본다.

당장 팔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좀 비싸게 샀다 해서 손해 보는 것도 아니다.
좀 더 일찍 심은 모종이 이식된 토양에 적응하는 새로운 뿌리가 조금 더 일찍 내리는 법이란다.
그러니 혹여라도 걱정하고 있다면 걱정을 내려놓기 바란다.
좋은 때란 본인이 투자하는 때가 좋은 때이지 가격이 내리기를 바라며 기다리는 것이 좋은 때는 아니란다.

사람의 마음이란 다 그렇다.
내가 사려할 때는 내리기를 바라며 좀 더 싸게 사려하고 막상 내리면 더 내릴 거 같아서 못 사고 올라가면 더 오를까 알른 사게 되고 그런단다.

그러나 달리 생각하여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이라면 내리기를 바라겠냐?
그래서 하는 말인데 내가 투자하고자 하는 것에는 내리면 내리는대로 오르면 오르대로 꾸준하게 투자를 하는 것이란다.

그것이 투자로 성공하는 것이란 생각을 나는 하며 그렇게 투자를 늘려가는 것이 너에게 추천하는 방법이며 코인 역시 스팀이란 코인이다.
그러니 너도 꾸준하게 적은 금액이라도 투자를 지속적으로 하기를 바라며 최소한 보상으로 스파 업되는 스팀을 파워다운하지 않기를 바라는 바이며 그 이유는 그 또한 훌륭한 재투자이기 때문이란다.

그리고 부탁하는 길에 하나 더 부탁 하마, 애터미 비즈니스로 세일즈 마스터 달성을 축하하며 승급 하여 나온 직급 수당으로 투자를 하면 어떠냐 했더니 결심하여 거금을 들여 스팀을 구매하여 파워업 한 것도 축하한다.
좋은 일이 많이 있을것이라고 나는 확신하게에 더욱 기쁘게 축하를 한다.

앞으로도 애터미 비즈니스 열심히 하고 일반 수당이야 모르겠다만 직급수당은 스팀을 사서 파워업 하기 바란다.
그 길이 스팀으로 애터미로 빨리 혹은 안정적으로 성공하는 길이라고 나는 믿는다.
다시 한번 이야기 하지만, 가격이 좀 내렸다 하여 걱정하지 말어라.

고맙다, 친구야!

2021/05/11
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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