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o Nutbox?

식습관으로 들여다본 운명

0 comments

yeobabymin
59
9 days agoSteemit3 min read

(1) 운명의 길흉(吉凶)은 식사량으로 결정된다.

  1. 식사량이 적은 사람은 관상학적으로 길상이 아닐지라도 운세는 길하다. 또한, 그런대로 행복한 인생을 보내며, 젊어서 죽지 않는다. 특히 만년이 길하다.

  2. 식사량이 항상 적당량을 넘는 사람은 관상학적으로 길상이라 해도 신체의 리듬이 깨지기 쉽다. 손이 굳어지는 등 말초 신경에 장애가 생기기 쉽고, 일생 스트레스로 시달리며, 만년이 흉하다.

(2) 음식을 가리지 않는 사람은 빈상(貧相)이라도 행운을 잡는다.

  1. 식사량이 항상 적량인 사람은 운세의 길흉이 인상학의 판단대로이다.

  2. 항상 과식하는 사람은 길상이라 해도 운세가 일정치 않다.

빈궁한 사람은 점점 더 곤궁해지고, 재산가라면 가세가 기운다.

  • 뱃속이 8할이면 의사도 필요 없다.
  1. 늘 음식을 가려먹는 사람은 아무리 길상이라도 운세가 흉하다.

그러므로 편식 벽을 고치지 않으면 집안이 몰락하고 성공하기 어렵다.

  1. 계절에 처음 출하되는 ‘신출’을 즐겨 먹는 사람은 복상이어도 재산을 잃는다.

  2. 생활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음식이라도 가리지 않고 만족스럽게 여기는 사람은 빈상이라도 재산을 모으고 장수하며 만년도 행복하다.

(3) 음식을 가리지 않아도 대식(大食)하면 대흉(大凶)하다.

  1. 음식을 가리지 않고 소식하는 사람은 빈상이라도 부자가 되고, 자손에게 재산을 물려줄 것이다. 반면에 음식을 가리지 않더라도 항상 대식하는 사람은 대단히 흉하다. 다만, 육체노동자는 해당하지 않는다.

  2. 식사의 질과 양을 철저하게 정하는 사람은 악상이라도 재물을 모으고 출세하며 만년이 길하다.

(4) 식사시간이 불규칙한 사람은 길상이라도 운세가 흉하다.

  1. 식사시간이 불규칙한 사람은 길상이라도 운세가 흉하다. 어떤 일이든 성취될 듯 하다가 성취되지 않고, 생활이 불안정하다. 특히 만년은 더욱 그렇다. 빈궁한 사람은 생각처럼 일이 돌아가지 않고 80~90% 되어 가다가도 완성 직전에 실패한다.

  2. 대식가이면서 식사시간이 규칙적이지 못한 사람은 그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재산을 잃고 병에 걸린다.

(5) 식사량이 일정한 사람은 심신이 건전하다.

  1. 식사량을 일정하게 하다가 조금이라도 이를 지키지 않으면 수입도 일정치 않고 변화가 있을 것이다. 식사량을 철저히 지킬수록 길상이다. 또한, 마구 먹어 치우는 대식가는 정서가 불안하고 무엇을 해도 잘하지 못한다. 이런 사람은 아무리 상이 좋아도 실패가 많고 생활이 불안정하다.

그러나 식사량이 일정한 사람은 심신이 건전하여 대체로 일을 잘 처리한다.

  1. 자신의 능력이나 정도보다 소식하는 사람은 크게 실패하거나 나쁜 일이 생기지 않는다. 그리고 대식가는 인덕이 박한 경우가 많다. 식사량이 일정한 사람은 성실한 사람으로 보이고 인덕이 있고, 그 반대로 불규칙하게 마음대로 먹는 사람은 불성실한 사람으로 보이고 인덕도 없다.

  2. 여성 대식가는 사람을 무시하는 타입이 많아 이혼 또는 재혼하는 경우가 많다.

  3. 식사량과 시간이 일정한 사람이 식사량이나 식사시간에 흐트러짐을 보이면 반드시 뭔가 좋지 않은 변화가 일어날 전조이다. 그런 때는 빨리 원래의 페이스로 돌아가는 것이 좋다. 특히 복잡한 일이 있을 때 마음이 혼란하여 불규칙해지기 쉬운데 그럴수록 더욱 규칙적인 식사를 하여야 한다.

  4. 차림새가 훌륭하게 보이는 사람도 식사가 불규칙한 사람은 정신이 겉과 속이 다른 표면을 꾸미는 사람이다.

  5. 젊어서부터 식사 습관을 바르게 지키는 사람은 일생 무병하고 고생이 없다. 또 운도 좋고 그 능력에 맞게 입신출세한다. 아무리 외모가 나빠도 흉하지 않고 만년에도 길하다.

  6. 외모가 좋아도 대식하며 식사량이 일정치 않은 사람은 반드시 불량하게 된다.

  7. 소식하던 사람이 갑자기 식사량이 더욱 줄거나 못하게 되면 머지않아 죽는다. 그러나 천수를 다하고 죽는 것이므로 주위에 괴로움도 주지 않고 죽을병으로 고생도 하지 않는다.

  8. 신분이 높으면서도 평범한 음식을 좋아하고 항상 대식하는 사람은 천한 사람에 가깝고 수명도 짧다.

  9. 신분이 높은 사람으로 아무것이나 두루 먹지 않고 소식하면 집안이 번영하고 재산이 오래가며 무병장수한다.

  10. 50세 이전에 병으로 죽을상이 나타난 사람도 항상 일정하게 소식하는 사람은 반드시 생명을 연장할 수 있다.

(6) 음식을 가려 먹으면 소화기 계통에 병이 생긴다.

  1. 무병인 상이라도 젊어서부터 미식가인 사람은 늙어서 소화기 계통의 병에 걸리고, 급기야는 고치기 어려운 병이 된다. 또한, 천한 사람이 3년 동안 미식을 하면 만년의 행복은 고사하고 생명까지 잃을 수 있다.

  2. 상이 좋더라도 젊어서부터 식성이 까다롭고 사치스러운 사람은 늙어서 고생할 것을 각오해야 한다. ‘달도 차면 기운다.’는 것은 천지자연의 진리이다.

언제나 대식 폭식을 좋아하고 식사를 조심할 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해지기 쉽다.

  1. 초로가 되도록 식사가 절도 없는 사람은 뜻밖의 손실이나 재앙을 만나거나 일생 마음고생이 끊이질 않는다.

  2. 노년의 상이 좋지 않는 사람도 젊어서부터 식생활을 조심하고 결핍을 이겨나간다면 늙어서 흉한 운을 면할 수 있다.
    asdfasdf.jpg

Comments

Sort by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