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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부터 압록강까지 24-4-1 미35연대의 방어작전(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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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domandjustice
82
12 days agoSteemit

북한군 1군단의 남강하류 공격계획

북6사단이 미35연대 1대대를 돌파하여 진주-검안리, 마산 도로를 따라 진출
주력인 북7사단은 미35연대 2대대 후방 남동쪽으로 돌아 철원리 도로를 차단
<철원리 도로>
남지리에서 남강을 건너 미2사단 지역에서 마산으로 나오게 됨

상기 두개의 접근로가 북한군 공격의 주축

미2사단 우측방과 함안북방의 돌파이후 상황

적은 검암리의 6마일 동방과 칠원리와 중리 등 제38연대 후방까지 진출

9월 1일 대낮에 미35연대 1,2대대 공간을 통해 남강을 계속 도하(4개 중대규모)
미64 야포대대 VT 신관으로 적 3/4를 섬멸

미35연대는 북6사단과 북7사단 3개대대(추산)에게 포위당함
연대장 휘셔 대령은 남강일대의 전투에서 모범적인 전투지휘로 부대표창을 받음

상급부대의 조치(워커 장군과 킨 장군의 문제, 킨장군의 월권)(248)

미25사단 정면의 사태가 위급하자 워커 장군은 마산의 25사단 사령부에서 킨 장군과 회의

킨장군은 워커장군에게 잔여 미27연대를 미35연대 후방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요청했으나 거절
(워커장군은 미27연대 1개대대를 미24연대 지역에서 운영하도록 결정한 바 있음)

워커장군의 거절에도 불구하고 킨장군은 오후 미27연대 2대대에게 미35연대 후방을 공격하라고 지시
(킨장군이 자신에게 미27연대 2대대 사용권한이 있는 것으로 알았다고 하나 이는 납득하기 어려움)

워커장군은 킨 장군이 월권을 한것을 알았으나 마중에 이를 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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