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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11 투자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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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가격에 대해

스팀이 처음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이 떨어졌다. 300원 중반대에서 하방을 다질 것으로 전망했는데 더 떨어졌다.
어설픈 초보의 전망이란 것이 제대로 맞기는 어려운 모양이다.
지금 스팀 가격은 중대한 기로에 있는 것 같다.
앞으로 1주일 정도 지금의 가격이라도 잘 버텨주면 상승할 가능성이 있고
그렇지 못하면 300원대로 위태위태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여전히 블록체인 소셜미디어는 아직 제대로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현재 스팀에서 제대로된 커뮤니티 활동을 하는 것은 방글라데시 팀이 거의 유일한 상황이 아닌가 한다.
한때 한국 커뮤니티가 중심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아쉬운 일이다.

결국 커뮤니티가 제대로 살고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컨텐츠들이 생산되어야 스팀도 제대로 그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다.

가치를 평가받지 못하고 오로지 가격만 높아지기를 바란다면 그것은 정말 잘못된 기대와 희망일 것이다.
스팀이 코인으로서의 가격이 상승하려면 스팀 블록체인의 가치가 인정받아야 한다.

스팀의 가치는 사실 외부에서 의미있다고 평가받을 수 있는 컨텐츠의 생산 여부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가면서 그런 사실은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다.

한국 커뮤니티가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컨텐츠를 생산하기 위한 노력을 해 나가기를 바란다.

에이블의 운영수익으로 외부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 고민중이다.

투자성과

그동안 두어달의 공부를 거쳐 이제 개략적으로 투자의 방향을 선정하고 시험하고 있다.
이번 시험이 성공적인지 아닌지는 앞으로 일정 기간이 지나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지금은 일부는 성공이고 일부는 유보적이다.
유보적으로 보이는 투자 시도가 성공하기를 바란다.
내가 예상한 것들이 사실에 부합하는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첫번째는 자금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
두번째는 경기의 흐름을 따라 앞서 가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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