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o Nutbox?

스팀과 버드나무

2 comments

greentree
74
last monthSteemit

스팀과 버드나무, 일론 머스크 사태를 보면서 생각난 단어다. 폭풍우에 흔들리지마는 꺽이지는 않는다. 뭐, 그런 느낌이다. 이번 상황에서 유심히 스팀가격의 추이를 살펴보고 있었다. 염려와 다르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만큼 스팀이 신뢰를 얻고, 예전과 다르게 상황과 환경이 변했다는 방증이다.

비크코인, 도지코인 등 다른 코인 들이 폭락 할 때 스팀은 천원대를 꿋꿋하게 유지했다. 난리 장에도 천원대 가격을 보이며 오늘 아침에는 미약하지만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혹시 이 상황을 예측하여 저가에 매수를 기대한 사람이 있었다면 실망을 맛보았을지도 모르겠다. 이번 사태가 스팀의 견고함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을 것으로 믿는다. 또 앞으로도 그래주길 기대한다.

Screenshot_20210514-061650.jpg

Comments

Sort by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