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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미언들이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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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tree
77
3 months agoSteemit

스팀잇 동우회원, 스티미언들이 만났다. 스팀잇을 통하여 서로의 소식을 알 수 있었지만 '스팀잇'이 아닌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만나니 더 반가웠다. 서로가 사는 곳에서 많은 거리를 이동하여 중간 지점에서 만나 비슷한 관심사를 얘기하니 시간 가는줄 몰랐다. 관심사도 비슷하고 성향도 지향하는바도 빨간색이고 주홍색이다. 아니면 파란색이고 푸른색이다. 그래서 유쾌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많은 시간이 짧게 지나갔다. 스팀잇이 다방면으로 유용한 도구이다. 스티미언들이 가끔씩 이런 시간을 갖는 것도 즐거움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현재를 살고있지만 미래를 보며 가는 사람들이 스티미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현재의 변화와 변동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너무 많이 나간 말은 아니다.

여기에다 맛있는 음식이 더해지니 그 재미와 흥미가 더 배가된다. 소고기 스테이크, 파스타, 피자, 샐러드 등과 유쾌한 말이 오고가니 음식 맛이 더 배가된다. 긍정은 긍정을 낳는 건가, 이것이 좋으니 저것도 좋다. 저것도 좋으면 이것도 좋을 것 같다. 너무나 당연한 말인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그렇다. 다음에는 내가 한 번 쏘고 싶다. "It's on me nex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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