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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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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준비
입춘만 지나면 김장을 한다.
하나 둘 차근차근 준비를 하신다

어머니는 요사이 바늘과 생강을
조심씩 까신다 .
한번에 하시면 힘드셔서 조금씩 까신다.

조금이라도 며느리를 도와주실 생각으로
하시는 모습이 안타깝다
어머니에게 잘해드려야지 생각하면서
내 일이 분주하니 죄송스러울 때가 많다

부모는 온몸으로 자식에게하지만
자식은 자기할일 다하고 할 생각을하니...

나도 부모도 되어보고 자식도 되어
보니 부모님의 마음을 알수가있다.
잘해드려야 하는 마음은 크다

항상건강하고 마음편하게 지내 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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