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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 일상, 방콕집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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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85
5 days ago

나선 길이 작정한 여행길이 아니라면, 그곳이 어디이거나 비슷하게 집 밖으로 잘 나서지 않는 경향이 보인다. 예전에도 그랬었는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성격이 잘 돌아다니는 성향은 아니다.

깔끔한 엄마집 방바닥에서 뒹굴뒹굴, 인터넷도 잘 안되서 더 뒹굴뒹굴했다. 너무 방바닥에서만 뒹굴뒹굴한 것 같아 오늘은 엄마와 보양식 한 그릇 먹고, 빵수가 알려준 팥빙수 집에 가서 달달구리 팥빙수 한 사발 해야겠다.

@cancerdoctor님이 알려준 선녀탕에 가리라 마음 먹고 왔는데, 이 더위에 무리데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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